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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위성 높이 개념도     *  작성중 (자료 수집중) ***   

 

 

 



                   달은 지구를 공전하고 있으므로 달까지는 지구 영역이다. 하지만 달에 가기에는 거리도 멀고 진공이고 해서.....
                   사람이 달에 갈려면
공기 많이 가져가야 한다. 사람이 살려면...산소와 일정한 압력이 유지 되어야.....<우주선이 무지 커야하는데....암스트롱은  작은 착육선으로  ?? ..^^..>


                 지구와 달 사이의 실제 축적입니다. 거리 개념도  (지구와 달이 같이 보이는 곳에서 국제 우주 정거장(ISS)을 본다면 지구 표면에 있는 것으로 보일 것이다.)
 
                     기본적 거리 개념 없이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다른 행성의 중력을 걱정 한다든지, 수많은 인공위성들과 충돌 등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걸 보시면 걱정 안해도 되겠지요.....
                          

 

                          지구 표면에서 2만7천km/h 속도의 국제우주정거장 밖에서 유영 가능할까? ㅎㅎ
                          ????????????????????????????????????????????????????????????????????

 약 250마일(470킬로미터 ??? 341km) 높이에 있는 국제우주정거장( International Space Statio : 시속 약 27,700 km)
                   
(지구 상공 337㎞를 시속 2만8천163㎞로 돌고 있는 ISS)
(우주 왕복선의 비행 고도가 380 km 라면 이 우주 왕복선이 지구 둘레를 한바퀴 선회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1시간 32분 정도 )

허블 우주망원경의 고도는 지구 상공 610km ?????

국제 우주정거장의 높이는 200km~350km 사이의 타원 궤도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 200km~350km는 달과 지구를 같이 보는 위치에서 본다면 지구의 표면에 붙어 있는 것 처럼 보일 것이다.
 

 



 

‘첫 관광용 우주선’ 누구에게…美 ‘스페이스십원’ 첫 도전
이 기사에서 보는 바와같이 인간(민간인)은 2003년 현재 100km에 도전하고 있다.

“꿈을 쏘다”… 우주 여행 빠르면 2005년 가시화될 듯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hottrend.asp?no=11776&report_type=relation


1억원 있으면 우주 여행한다 (공개기사)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hottrend.asp?no=11878


위 기사에서 보면 100km 높이에서 둥근 지구를 보았다 던가 무중력을 경험 했다는 것은 뻔한 거짓으로 보인다.
지구 반경이 12,000km가 넘는데, 지구 껍데기 위치에서 무슨 무중력?!?, 둥근 지구가 보인다고.......
만약 100km높이에서 무중력을 느낀다면 우주에서 지구를 향한 낙하물은 없을 것이다.
(우주선이 지구 중력속도로 낙하할 때 무중력을 느낄 수 있겠지만 순간일 것이다.)

 

약 250마일(470킬로미터) 높이에 있는 국제우주정거장( International Space Statio ) 

 

높  이

 

압  력(Pa)

 

 

 

 

 

 

 

 

 

 

 

 

 

 

384,400km

 

 

 

 

 

 

 

 

 

 

 

 

 

 

 

 

 

 

 

 

 

 

 

 

 

 

 

 

 

 

 

 

 

 

 

 

 

 

 

 

 

 

 

 

 

 

 

 

 

 

 

 

 

 

 

 

 

 

 

 

 

 

 

 

 

 

 

 

 

 

 

정지위성

36,000km

 

10-11

 

(35,786㎞)

 

 

 

GEO(정지궤도)

 

 

 

 

 

 

 

 

 

 

 

GPS위성

약 20,183km

 

 

 

 

 

 

 

 

 

 

 

 

 

 

 

 

 

 

우리별 1호

13,000km

 

10-10  Ultra high 초고진공

 1992년 8월 11일

 UP: 145.90, 145.85㎒

 

 

 

 

DOWN:  435.175㎒

 

 

 

 

 

 

 

 

 

 

 

 

 

 

우리별 2호 

800km

 

 

 

우리별 3호 

730km

 

 

 

 

 

 

 

 

 과학기술 위성1호

690km

 

 

 

UP : 148㎒

700km

 

10-7   High 고진공

  
^
우주
^

D:402㎒, 2.2㎓, 8.2㎓

 

 

 

 

 

 

 

 

 

 

 

 

스페이스 셔틀

200km

 

10-4   High 고진공

 

 

 

 

 

 

 

 

 

 

 

 

 

50km~100km

 

10-1   Medium 중진공

 

 

 

 

 

대기권

 

 

 

 

 

 

 

 

 

 

 

 

 

103    Low 저진공

 

제트비행기

10km

 

 

 

 

 

 


지면

 

105

 

 

 

 

 

 

 

 

 

 

 

 

 

 

 지     구 (반경 6,378km)

 

 

 

 

 

 

 


 
1기압 (대기의 압력) = 1.013×105 Pa = 760 torr = 1㎠당 1㎏의 무게

http://home.hanmir.com/~birdy1210/city/city_list.htm Venezia 

http://www.interq.or.jp/japan/se-inoue/e_datasheet.htm Datasheet

http://www.interq.or.jp/japan/se-inoue/e_menu.htm

http://users.pandora.be/educypedia/electronics/pics.htm

 

우주과학의 정의

1957년 처음으로 인공위성이 발사된 후로 우주(space)라는 단어가 위성체를 이용한 활동에 일반적으로 이용되기 시작하였다. 비록 천문학, 천체물리, 달에서의 화학 및 심지어는 이론인 행성 생물학 등이 이미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우주 연구(space research), 우주 물리(space physics), 우주 화학(space chemistry), 우주 생물학(space biology) 등 기타 여러 용어들은 로켓 추진을 통하여 가능해진 연구를 의미하는 용어들이 되었다.

우주과학(space science)은 넓은 의미로 말하면 인공위성과 관련하여 우주에 가서 할 수 있는 과학을 말한다. 이런 의미로 우주과학에 우주천문학(space astronomy)와 우주물리학(space physics)등을 포함시킬 수 있다. 좁은 의미로 말하면 과거에는 우주에서 오는 빛 등을 지상에서 검출하여 우주를 연구하였지만 우주에 직접 가서(in-situ) 우주를 연구하는 학문을 말한다. 이런 의미에서는 우주천문학은 제외된다고 볼 수 있다.

 

우주 과학의 역사

1. 지상 관측 시기 (Surface measurement Era)

    고대

  • 극지방에서 오로라(Aurora)를 관측
  • 나침반 사용 : 지구가 자기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인식함

    1700년대 - 과학적 학문으로 연구되기 시작

  • G. Graham : 나침반이 항상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로부터 지구의 자기장에 섭동이 존재할 것이라고 예측함
  • O. Hiorter : 지구자기장의 일변화(diurnal variation)를 연구. 자기장의 변화가 오로라와 연관이 있음을 밝힘

    1800년대 - 조금 더 과학적으로 접근, 태양과 지구 자기장과의 연관성에 대해 연구

  • 지구 자기장의 교란에 대한 연구
    • Gauss등: 간단한 magnetometer가 제작되어 지구 자기장에 대해 많은 연구가 이루어짐.
    • H. Schwabe : 태양의 흑점수가 대략 10년 주기로 규칙적으로 변한다는 것을 밝힘.
    • E. Sabine : 지구 자기장이 교란되는 세기가 흑점수의 변화와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보임.
    • R. Carrington : 플레어(flare)를 처음으로 관측함. 지구 자기장의 교란과 오로라가 상당히 낮은 위도 지역까지 생김. 푸에르토 리코(Puerto Rico)까지도 오로라가 관측이 되었음.
    • B. Stewart : 지구 자기장의 pulsation을 처음으로 관측
  • 오로라에 대한 연구
    • 갈릴레이 갈릴레오: 처음으로 Aurora(로마신화 새벽의 여신)라는 말을 씀. 북쪽은 Aurora Borealis, 남쪽은 Aurora Australis라고 이름을 붙임.
    • E. Loomis : 오로라가 많이 보이는 지역(auroral zone)을 연구.
    • H. Becquerel : 태양에서 오는 입자(흑점에서 양성자가 방출된다고 생각)가 지구자기장에 의해 오로라 존으로 들어와서 오로라를 생기게 한다고 생각함.
    • K. Birkeland : 오로라가 생길 때 자기력선을 따라 강한 전류가 흐른다고 추측함. 이 전류를 지금 Birkeland current라고 부름.
    • Stormer : 전하를 띤 입자의 운동을 연구하고, 이로부터 오로라의 높이를 정확히 결정함.

    1570년 1월 12월 오로라의 초기 그림 (Original print in Crawford Library, Royal Observatory, Edinburgh.)


    1900년대

  • 전리층(ionosphere)의 발견
    • B. Stewart : 지구의 상층 대기가 지표면에서 측정되는 자기장에 변화를 일으키는 전류가 존재하는 지역이라고 생각함. 태양의 가열에 의해 생긴 대류성 전류(convective current)가 지표면에서 자기장 세기의 변화를 일으키는 주된 요인이라고 주장.
    • E. Kennelly & O Heaviside : G. Marconi의 무선통신을 설명하기 위해 전기 전도성이 높은 지역이 존재할 것이라고 추측함.
    • E. V. Appleton & M. A. F. Barnett, & G. Breit & M. A. Tuve : Kennelly-Heaviside 층의 존재를 입증하고 고도를 결정함.
  • 자기권과 태양풍에 대해 연구
    • F. Lindemann : 태양풍이 플라즈마로 구성되어 있다고 주장.
    • Chapman & Ferraro : 태양풍이 지구 자기장(dipole field)과 만나 지구 자기장을 압축시키면서 지구 둘레에 cavity를 형성한다고 생각함. → 자기권(magnetosphere)
    • 이렇게 압축된 자기장이 팽창할 때 지표에서 자기장의 세기가 약해지는 것이 관측되고, 이것은 적도 지역에서 지구 주위를 고리 형태로 도는 전류(ring current)가 생기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 자기 폭풍(geomagnetic storm)
    • L. R. O. Storey : Whistler wave를 연구하여 바깥쪽 전리층에서 전자의 밀도가 아주 높아진다는 것을 발견. → 플라즈마권(plasmasphere)
    • L. Biermann : 혜성 꼬리가 태양풍과의 상호작용에 의해 방사 방향(radial direction)과 어긋난다고 생각함.
    • H. Alfven : 태양풍이 자화되어있고, 태양풍의 자기장이 혜성에 의해 끌려지면서 혜성의 자기 꼬리가 형성된다고 생각함.

 

2. 우주 관측 시기 (Space In Situ measurement Era)

    1950년대 초

  • J. Van Allen : 로켓을 이용해 110km 정도 고도까지의 전리층을 연구

    1957년

  • Sputnik 1호의 발사로 우주 시대의 막이 열림.

    1958년

  • J. Van Allen : Explorer 1호에 Geiger counter를 탑재하여 방사선대(radiation belt)를 발견.
  • K. I. Gringanz : Luna 위성으로 태양풍을 처음 관측.

    1961년

  • Explorer 10호가 태양풍과 지구 자기장의 경계인 자기권계면(magnetopause)을 처음으로 가로지름. 그 이후 많은 위성 관측 자료로부터 자기권계면 앞에 초음속의 태양풍이 지구와 부딪히면서 만드는 충격파(shock : bow shock)가 존재함이 알려짐.

    1964년 이후

  • OGO 1, 3, 5호, IMP, VELA 등의 위성들이 bow shock을 관측하고, 그 위치와 구조, 성질 등을 연구함.
  • R. Arnoldy & J. Hirshberg : Explorer 33, 35호 등을 이용해 태양풍의 자기장(IMF)에 의해 지구 자기장의 활동성이 조절되는 것을 연구.

 

◇ 미국 우주개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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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기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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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_skyblue_1.gif 1958.10.1 NASA 창립

dia_skyblue_1.gif 1969 아폴로 11호, 최초의 인간 달 착륙

dia_skyblue_1.gif 1981 최초의 우주왕복선(컬럼비아호) 첫 비행

dia_skyblue_1.gif 1982 우주왕복선 2호 챌린저호 첫 비행

dia_skyblue_1.gif 1983 우주왕복선 3호 디스커버리호 첫 비행

dia_skyblue_1.gif 1985 우주왕복선 4호 애틀란티스호 첫 비행

dia_skyblue_1.gif 1991 우주왕복선 5호 엔데버호 첫 비행

dia_skyblue_1.gif 1997 화성탐사선 패스파인더 화성 착륙

dia_skyblue_1.gif 1998 유인국제우주정거장(ISS)계획 본격화

dia_skyblue_1.gif 2001 사상 최초 우주관광객 데니스 티토(60·미국),우주정거장 방문

dia_skyblue_1.gif 2002 사상 두 번째 우주관광객 마크 셔틀워스(28·남아공),우주정거장 방문

dia_skyblue_1.gif 2002/03/05  미 콜롬비아 호 허블망원경 수리

미 우주 왕복선 컬럼비아호 승무원들은 허블 망원경 수리를 위해 계획된 5번의 우주 유영 가운데 두번째 우주 유영을 시작 했습니다.

짐 뉴만과 마이크 마시미노등 두명의 컬럼비아호 승무원들은 약 6시간 예정으로 우주공간에서 새로운 태양 열 집전판 설치 작업을 시작 했 습니다.
새로 설치되는 태양광 집전판은 허블 망원경의 모든 장치들을 동시에 작동 시킬수 있을 만큼 발전 효율을 20%나 향상 시킬 것입니다.
4일,[존 그룬스펠드]와 [릭 린네한]등 두명의 컬럼비아호 우주비행사들은 7시간에 걸쳐 새로운 태양열 집전판의 설치작업을 성공리에 마쳤 습니다.

dia_skyblue_1.gif 2003.2.1 컬럼비아호 폭파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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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_skyblue_1.gif 허블 망원경 역사의 무대서 퇴장  
[2005년 3월호]'

우주의 눈'이라 불리는 허블 우주망원경이 결국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다.
 CNN은 지난달 8일 연방항공우주국(NASA)이 15년의 수명을 이미 다한 허블 망원경 수리에 막대한 비용을 투입하는 것이 위험부담이 크고 실익이 적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NASA에 배정된 2006년 예산은 전 회계연도보다 2.4% 인상된 165억 달러이지만 허블 망원경에 집행될 예산은 9,300만 달러에 불과하며 이중 7,500만 달러는 허블 망원경을 안전하게 지구로 끌어내리는데 사용될 것이라고 방송은 전했다.
 NASA 회계감사관 스티브 이사코위츠는 "현 시점에서 우린 수리와 관련된 위험요소들을 고려할 때 허블 망원경 프로젝트를 진행할 이유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이사코위츠는 NASA가 2003년 콜롬비아호 폭발사고 이후 전면 중단됐던 우주왕복선 운행 재개와 우주정거장 건설 마무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며 "설령 우주왕복선 운항이 재개되더라도 이를 이용한 망원경 수리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허블 망원경의 퇴역을 기정사실화 했다.
 지난 1990년 우주선 디스커버리호에 실려 지구상공 궤도에 진입 우주 관측활동을 시작한 이래 수많은 우주의 신비들을 파헤쳐온 허블 망원경은 지난 해 통산 5번째 수리 및 업그레이드를 받기로 예정돼 있었지만 우주왕복선 운행 전면중단 조치 후유증으로 결국 은퇴해야 할 운명에 처했다.
 사실 허블 망원경의 운명은 지난 해 1월 부시 대통령이 달 탐사 재개와 유인 우주선 화성착륙 등의 야심 찬 우주계획들을 발표하면서 '퇴역'으로 결정된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대통령의 발표 뒤 며칠 만에 션 오키페 NASA 국장은 허블 망원경 수리를 위해 계획했던 우주왕복선 발사를 "너무 위험하다"며 취소했다.
 오키페 국장의 조처에 과학자들은 물론 일반인들이 반발이 이어졌으며 이에 따라 로봇을 이용한 수리 등 허블 망원경의 수명 연장을 위한 다양한 제안이 검토됐다. 전문가들은 우주왕복선에 탑승한 승무원들이 로봇 보다 수리 작업을 더 잘 수행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지만 유인 우주왕복선은 발사 자체가 불가능했고 시간이 흐르는 사이 당시 3억~4억 달러로 추정되던 수리비용은 10억 달러 이상으로 치솟았다.
 연방하원 과학위원회는 NASA에 배정된 예산을 검토하며 허블 망원경이 수명을 연장해야 할 가치가 있는지 수리 비용이 정확히 얼마가 들지 등의 문제들을 논의할 예정이지만 '친아버지' 격인 NASA에게 버림받은 허블 망원경이 의회를 통해 재기할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dia_skyblue_1.gif NASA, 허블망원경 폐기처분키로
[edaily 2005-02-08 14:00]

[edaily 김홍기기자] 미 항공우주국(NASA)이 허블 천체망원경을 수리하지 않고 폐기처분키로 했다고 7일 미국의 USA투데이가 보도했다.
퇴임 예정인 션 오키프 NASA 국장은 "NASA의 우선 과제는 조지 부시 대통령의 달과 화성 탐사 요구를 충족시키는 것"이라면서 "NASA는 올해안에 국제 우주정거장 건설을 끝내고 우주왕복선을 발사해야할 과제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NASA는 허블 망원경이 2007년 이후 활동이 정지될 때까지 운영할 것이며, 2013년까지는 허블 망원경을 궤도에서 이탈시켜 처리할 계획이라고 투데이는 밝혔다.

한편 오키프의 최종적인 결심을 이끌어낸 데에는 두 개의 보고서가 영향을 미쳤다고 투데이는 전했다. 콜롬비아 사고조사 위원회는 안전 문제를 들어 우주인의 허블 망원경 수리를 허용하지 않는 내용의 보고서를 냈으며, 전미리서치이사회도 2007년의 로봇 수리가 기술적으로 불확실하다고 보고서에서 밝혔다.

미국의 항공우주 전문가들은 허블 망원경을 수리하는데 드는 비용이 최소 10억달러에서 최대 20억달러까지 달할 것이라고 추산했었다.

 

dia_skyblue_1.gif 미국의 우주왕복선 애틀랜티스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돼, 3년 반 동안 중단됐던 국제우주정거장 건설 작업이 재개됐다.

dia_skyblue_1.gif 2006. 9.11.  우주왕복선 애틀랜티스호(6명탑승)가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성공적으로 도킹
                지난 9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기지에서 발사된 우주왕복선 애틀랜티스호는 이틀간의 비행 끝에
                이날 오전 6시 48분(한국시간 오후 7시 48분) 태평양 남동부 해상 350㎞ 상공에서 ISS와 도킹했다.
         
            케이프 커내버럴<美 플로리다주> AP=연합뉴스
                     입력 : 2006.09.11 20:57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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